반응형 분류 전체보기92 프랑스 감성 디자인 장 네론 라귀올 빵칼 브레드 나이프 커트러리 후기 장 네론 라귀올 빵칼 브레드 나이프 및 커트러리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아이템은 장 네론 라귀올(Jean Neron Laguiole) 커트러리입니다. 블로그에 먹방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하면서 전용 커트러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이 아이템들을 구입했습니다. 스푼, 포크, 나이프, 브레드나이프를 먼저 손에 넣었는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절삭력이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1. 라귀올이란? 먼저 '라귀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라귀올은 프랑스 남부의 작은 마을 이름입니다. 이 마을에서 제작하는 커트러리, 와인 오프너, 면도날, 시가 커터 등이 유명해지자 마을 이름이 브랜드화된 것입니다. 라귀올 나이프는 날카로운 절삭력과 유려한 디자인이 포인트이며, 수작업으로 제작됩니다.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브랜드로는 장 네론 .. 2025. 6. 22. 코코넛 워터 더 맛있게 먹는법 - 등산 낚시 조깅 음료로 갈증해소를 위해 수분을 섭취할 때, 사람마다 선호하는 음료는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콜라를 선택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사이다, 또는 이온음료, 탄산수, 생수, 과일주스 등 입맛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포스팅에서 다룰 음료수는 코코넛워터입니다. 코코넛워터는 호불호가 상당히 강한 과일입니다. 경기도 다낭시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우리나라에선 코코넛 산지인 동남아로 여행을 많이 가기에 코코넛은 우리에게 상당히 친근한 과일입니다만 예전 파란색 팩의 그 코코넛 워터는 많은 사람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겨 주었습니다. 저 또한 그 파란 팩의 코코넛워터의 피해자이지만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는 코코넛워터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원산지 베트남의 순 코코넛워터 탄도 코코넛 워터입니다. 은은한 달.. 2025. 6. 20. 포항 이국적인 카페 슈슈모아 잠봉뵈르가 맛있는 집 경북 포항에 있는 카페 슈슈모아에 다녀왔어요. 포항은 경상권 최대 해안 관광도시입니다. 보자마자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하게 트인 동해바다의 오션뷰는 포항의 최대 매력입니다. 가슴 시원해지는 오션뷰는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수밖에 없기에 포항의 해안선을 따라 맛집과 카페, 숙박시설들이 자리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방문한 카페 슈슈모아는 해안선과는 다소 떨어져 있습니다. 오션뷰보다 더 큰 매력을 가지고 말이죠. 카페 슈슈모아위치: 경북 포항시 북구 우창로 81영업시간: 매일 오전 9시 ~ 오후 11시전화번호: 0507-1438-6615주차: 전용주차장 있음 깔끔하고 멋스러운 카페 슈슈모아의 외관입니다. 지어진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건물이라 저희가 방문할 때엔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미처 정리.. 2025. 6. 19. Ligo 리고 땅콩버터 더 맛있게 먹는 법 샐러드까지 즐기기 땅콩버터는 매우 인기 있는 간식 '심심풀이 땅콩'이라는 말이 있듯이, 땅콩은 우리 곁에서 늘 함께 해온 간식입니다. 땅콩버터를 빵에 바르면 둘이 먹다 하나 사라져도 모를 정도로 맛있죠. 미국에서는 PB&B(Peanut Butter and Banana)라고 해서 땅콩버터에 바나나를 더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데, 전설의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었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땅콩버터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기 많은 Ligo 땅콩버터입니다. 리고 순땅콩버터는 크리미, 청키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청키는 땅콩 덩어리가 씹히는 스타일, 크리미는 땅콩 덩어리가 씹히지 않는 부드러운 스타일이니 이나 잇몸이 약한 분들은 크리미 스타일을 추천드립니다.. 2025. 6. 18. 영국 런던 우왕좌왕 내맘대로 자유여행 3부 영국 런던 우왕좌왕 내맘대로 여행기 2부에서 이어집니다. 2부를 보고 와서 보시면 더욱 재밌게 보실 수 있습니다. 2부에서는 소호지구쪽을 구경했습니다. 리젠트 거리를 지나 영화 '킹스맨' 촬영지 헌츠맨 양복점과 '크루엘라' 촬영지 리버티 백화점을 방문했고 이후 맛집에서 영국의 대표 메뉴 피쉬 앤 칩스를 본고장에서 맛봤습니다. 비틀즈 앨범 자켓 사진으로 유명한 애비 로드 횡단보도를 건넜고 빅벤, 런던아이, 타워브릿지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3부는 버킹엄 궁전에 가서 근위병 교대식을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2025.06.01 - [Review리뷰/여행] - 영국 런던 우왕좌왕 내 맘대로 여행기 2부 첫번째 목적지인 버킹엄 궁전으로 가기 위해 아침 일찍 길을 나섰습니다. 어제 날씨는 좋았는데 오늘.. 2025. 6. 17.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더 맛있게 먹는법 - 아재의 레시피 크림치즈 더 맛있게 먹는법 이번에 포스팅해볼 제품은 크림치즈이며, 크림치즈 중 가장 사랑받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입니다. 필라델피라 크림치즈는 크림치즈를 최초로 상용화한 제품이며 그 역사가 긴 만큼 오랫동안 고객들에게 행복함을 선사해 왔습니다. 이런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더 맛있게 먹는 법에 대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크림치즈가 무려 2킬로나 있다니 든든합니다. 상하지만 않으면 더 사두고 싶은데 아쉽네요. 저는 크림치즈를 엄청 좋아하지만 짝꿍이는 유제품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결국 이 크림치즈의 대부분은 제겁니다. 엄청난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2kg에 6,800kcal은 킬로그램당 3,400kcal의 칼로리이며 100그램 기준으로는 340kcal입니다. 공깃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대략 300kcal입.. 2025. 6. 16.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