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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리뷰/맛집

부산 기장 카페 마가진 - 유유자적 해방 감성 CAFE

by 토펠레스 2025.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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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카페 호텔엠비언스 마가진

 이번에는 부산 기장에 있는 카페 마가진에 다녀왔어요. 녹림이 우거진 정원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 위치: 부장 기장군 기장읍 내리 345-2
  •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9시, 마지막 주문 오후 8시 30분
  • 전화번호: 0507-1368-3441
  • 주차: 전용주차장 있음

 

 

 

 

 

 

카페 마가진의 벽으로 이루어진 울타리

 

 입구입니다. 살짝 시골 바캉스, 촌캉스 온 느낌이네요.

 

카페 마가진 주차장

 

 골목을 통과해야 해서 찾아 오기 힘들지만 주차장은 넓어 좋습니다. 

 

카페 마가진 건물 바깥에서 본 모습카페 마가진 알림판

 

사진에 보이는 곳이 카페 마가진이고 오른쪽은 레스토랑입니다.

 

Stone road after rain카페 건물의 벽과 울타리의 조화

 

뽀도독 뽀도독 습기를 머금은 자갈 밟는 ASMR이 마음 한 곳을 간지럽힙니다.

 

카페 마가진의 입구카페 마가진의 입구

 

오던 길을 뒤돌아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른쪽이 카페 마가진 입구입니다.

 

카페 마가진 실내 모습카페 안에서 바리스타가 커피를 제조하고 있다

 

 깔끔한 밝은 톤의 인테리어, 초록 빛의 정원이 보이는 개방감, 높은 천장 덕에 건물 안에 들어서도 전혀 갑갑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카페 마가진 메뉴판에 커피, 음료 등의 메뉴가 보여지고 있다

 

 메뉴판입니다. 커피와 주스, 티 등을 판매하고 있어요.

 

There are many breads on a plate on the table. 1There are many breads on a plate on the table. 2

 

 먹음직스러운 빵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습니다. 

 

There are many breads on a plate on the table. 3There are many breads on a plate on the table. 4

 

 탐스럽네요.

 

많은 빵들이 포장되어 테이블 위에 있다한 입 크기의 빵들이 테이블 위에 있다

 

 식빵은 들고 나가기 편하게 끈이 달린 포장을 해 놓았네요.

 

휘낭시에, 리본모양의 빵이 접시 위에 올려져 있다빵 6개가 접시 위에 올려져 있다

 

맘모스 크로글이라네요. 베이글 모양의 크루아상인것 같습니다.

 

There are many cakes on a plate on the table.There are many cakes on a plate on the table. 2

 

케이크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커피 4잔과 빵 2개가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다

 

 저희 팀이 주문한 것들이에요. 빵은 소금빵과 스콘입니다.

 

벌집 꿀이 들어간 커피가 테이블 위에 있다

 

 벌집꿀이 있어 상당히 달아요. 강한 당도를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얼음이 녹을 때까지 기다렸다 적당할 때에 음미해 보십시오. 차가워서 꿀이 잘 녹지 않으니 가끔씩 저어 주세요. 처음에 간을 봤을 때 제 기준으론 좀 달았는데 얼음이 좀 녹으니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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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을 쪼개어 준다스콘을 쪼개어 준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옛말에 빵 한 쪽도 나눠 먹으라 했습니다. 아닌가?

 

카페 마가진의 스페어 공간

 

 물이나 티슈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한 공간이 있네요.

 

카페의 큰 유리창의 모습카페의 높은 천장

 

 유리창을 넘어 초록초록한 정원이 보입니다.

 

카페 한쪽 벽면이 모두 유리창으로 이루어져 있다

 

 탁 트인 개방감이 뽀인트네요. 비가 온 뒤라 먼지가 싹 씻겨 내려가서 더욱 좋네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나타내는 사인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을 따라 걸어올라가봅니다.

 

카페 2층 실내에 있는 테이블과 의자들비가 온 뒤의 루프탑의 모습

 

 루프탑으로 나가기 전 단체석이 한곳 있습니다.

 

연못이 있는 정원에 테이블과 의자들이 배치되어 있다유리로 된 큰 건물 옆에 정원이 있다

 

 잠시 무단이탈을 하고 카페 밖으로 구경을 나와봤어요. 정원이 있는 큰 집 같은 느낌입니다.

 

카페 바깥 정원의 모습카페 바깥 정원의 돌길

 

 동네 공원에 산책 나온 것 같네요. 잠시나마 유유자적하는 자연인들의 마음을 느껴 보았습니다.

 

카페 정원과 벽이 함께 있는 모습카페 마당에 펼쳐진 돌길

 

 호텔 감성 카페라고 하지만 중년 아재의 감각으로는 전원 주택 감성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느긋하게 잘 쉬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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